TOMISU NOW blog

2012年01月26日 (木) 14:12

(TOMISU NOW INT'L)신춘 휘호에 도전

2012년 1월 23일 (월). 한국은 설날인 이날, 유학생들이 "신춘 휘호"에 도전하였습니다.유학생들은 겨울 방학중에 신춘 휘호에 쓰는 말을 생각해 놓는 것이 과제이었지만, 각자 선택한 말은 "有終の美(ゆうしゅうのび-유종의 미)" 와 "光陰如流水(こういんりゅうすいのごとし-광음여류수)"이었습니다.
"신춘 휘호"는 설날에 새해의 목표를 쓰는 행사지만, 유학생들은 얼마 남지 않는 유학생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書き初め2










서예 담당 키무라선생님이 글씨본을 써주시고, 쓰는 법을 가르쳐주신 후, 열심히 연습을 하였습니다.
書き初め1
 
초등학생 때에 한글로 서예를 해 본적이 있다는 유학생들. 오래간만에 붓을 들어
익숙해지는 데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연습할 수록 잘 쓰게 되었습니다.
 
書き初め4
    

 
 해서와 행서 2가지의 글자 체에 도전. 어려운 한자도 잘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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