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월)부터 9일(금)까지의 5일동안, 오즈시 종합복지센터에서 오즈시가 주최하는 "한국어 강좌"가 열려, 테이쿄대학 테이쿄Study Abroad Center에서 본교에 파견을 나온 오시타씨가 강사를 맡아, 본교의 한국 유학생들이 보조원으로 참가하였다. 수강생은 25명이나 있어, 기본적인 한글의 읽기와 쓰기, 기초회화의 수업이 실시되었다. 유학생들은 발음과 회화 연습을 담당하여, "유학생들이 빌음과 회화 연습을 해주어 좋았다"고 호평을 받았다. 유학생들도 또한 "오즈시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께 한국의 말과 문화에 관심을 가져 주신 것이 기쁘다"는 감상을 말했다.
오즈시의 "한국어 강좌"에서 활약하는 본교 스태프와 한국 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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